제33회 영도다리축제가 열린 9일 오전 행사장인 부산 영도구 아미르공원에서 시민들이 신발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다. 올해 축제는 ‘이음과 연결, 영도 브릿지(BRIDGE)’를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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