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산 울주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화재 발생 1시간 30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30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8분 울산 울주군 범서읍 중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후 소방대가 투입돼 낮 12시 52분에 큰불은 잡고 불씨가 번지지 않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는 장비 15대, 인력 32명이 투입된 상태다.
이경민 기자 mi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