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앞두고 25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에 붉은 말 모양의 새해 조형물이 설치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형물은 높이 2.2m, 길이 2.5m 규모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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