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터드 카본' 300년 후의 미래 기대하세요 [포토]

2018-01-22 12:19:34

 

 

배우 디첸 라크맨(왼쪽), 조엘 킨나만, 레이타 칼로그리디스 제작총괄자, 배우 마사 히가레다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얼터드 카본(Altered Carbon)'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는 300년 후 신기술로 변한 미래를 배경으로 언보이 족의 마지막 생존자 타케시 코바치가 억만장자 반크로프트의 자살 사건을 수사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2월 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박찬하 기자 raypark@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