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차준호, 'X1(엑스원)' 데뷔 "날아갈 것 같아"

디지털편성부13 multi@busan.com 2019-07-19 23:01:26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프로듀스X101' 차준호가 9등을 차지하며 'X1(엑스원)'으로 데뷔하게 됐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울림 차준호가 'X1(엑스원)' 데뷔조에 합류했다.

이날 울림 차준호는 756,939표를 얻으며 9등을 차지해 데뷔 멤버에 합류했다.

차준호는 "솔직하게 제가 데뷔를 하는 걸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소감을 제대로 생각 못 했다. 국민 프로듀서님들 덕분에 성장하고 데뷔까지 이룰 수 있었다"라며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행복했고 얻은 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데뷔까지 하게 되니까 날아갈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울먹거렸다.

이어 "사실 데뷔를 못하게 돼서 부모님이 슬퍼하실까 봐 부르지 못했는데 이 자리에 형이 와 있다.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훨씬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데뷔조 11명은 생방송 실시간 문자투표와 7일간의 온라인 투표 수를 합산해 1위부터 10위까지 10명이 결정된다. 이어 11번째 멤버인 X멤버는 3개월 간 누적 투표수와 데뷔평가 득표수를 합산해 정해진다. 생방송 문자는 한 건당 7표로 환산해 집계됐다.

디지털편성부 multi@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