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달수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배두나, '어둠 밝히는 미모'
[포토] '터널' 배두나, '여전한 동안미모'
[포토] 하정우, '터널' 기대해주세요
[포토] 오달수-배두나-하정우, '터널 주역들'
[포토] '터널' 배두나, '리얼한 인형 비주얼'
[포토] 인사말 전하는 '터널' 김성훈감독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이란 고속정 해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