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의 수빈 아영이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갤럭시노트7이 다시 태어납니다' 일반판매 재가동…추격전 성공할까
[포토] 달샤벳 아영-세리, '남심저격 포토타임'
국군의 날 맞아 정채연이 셀카 쐈다…"국군장병 여러분 힘내세요, 충성!"
'듀엣가요제' 한동근, 편곡실력까지 갖춘 재원…5연승 명예 졸업할까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출연소감 "방 치울 여유조차 없는 삶, 행복해"
박형준 “제2구단 유치 연계해 북항에 야구장 짓겠다”
해운협회 “부산 이전해야 한다면 선두에 서서 갈 것”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홍준표, 김부겸 공개 지지… 국힘 '제발 정계 은퇴하라'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