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강동원-신은수, '다정히 어깨 손'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수줍은 미소'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때묻지 않은 미소'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사르르 녹는 미소'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당정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논의
'나 엮겠다고 변조하더니' 이번엔 검찰 때린 李… 'SNS 정치' 본격화
[현장 속으로] 부산서도 통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기적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