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이 펼치는 이야기다. 7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가까이서 봐도 굴욕 없는 꿀미모'
[포토]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미소와 함께 등장한 김사부'
[포토] 현아-효연-한승연, '청담동 시선 집중시킨 3인방' (종합)
[포토] 현아, '청담동 밝히는 절대적 존재감' (종합)
[포토] 산체스, '걸음걸이도 경쾌하게!'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
[속보] 트럼프, 이란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 시작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새학기에도 대학가 앞 술집 ‘썰렁’
만우절 교복 입은 김에, 사람 모이는 김에…대학가는 벚꽃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