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스터' 김우빈 '걷기만 해도 멋있어' [포토]
'마스터' 강동원 '바라만 봐도 꿀 떨어지네' [포토]
'마스터' 이병헌 '팬들 쓰러뜨리는 미소' [포토]
'마스터' 강동원 '훤칠한 기럭지' [포토]
'마스터' 강동원 '걸음걸이도 부드럽게' [포토]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화명생태공원 튤립 7만 송이 ‘활짝’
이란과 대좌 앞둔 美부통령 '긍정적 협상 기대'…'장난말라' 경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