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 강하늘, 김해숙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재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정우 김해숙 강하늘 '마치 가족처럼' [포토]
'재심' 강하늘 '유쾌하고 훈훈한 남자' [포토]
'재심' 정우 '언제나 밝은 미소' [포토]
'재심' 정우 강하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환상 케미' [포토]
'재심' 김해숙 '포근한 엄마의 깜찍한 브이'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1일(음 2월 24일)
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 전 지역 공천”… 조국 “조국혁신당 길을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