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눈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다. 일제 강점기 시대를 그리는 '눈길'은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는 비극을 겪어야 했던 종분(김향기)과 영애(김새론)의 가슴시린 우정을 담는다. 3월 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눈길' 김새론 '등장부터 눈 부셔' [포토]
'눈길' 김새론 '청초함이 물씬'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털털한 반전미까지 겸비한 프로 배우' [포토 종합]
'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즈부터 기대하게 만드는 주역들 [포토]
'비정규직 특수요원' 조재윤 '완벽한 슈트핏'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1일(음 2월 24일)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전재수 만난 정청래 “악의적 비판 잘 견뎌줘 고마워”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