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를 마치고 무대를 나서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느날' 김남길 '천우희가 또래 중 최고!!' [포토]
'어느날' 김남길 '깔창이 필요없는 월등한 키' [포토]
'어느날' 천우희 '언제나 웃어요' [포토]
'어느날' 천우희 '섬뜩한 귀신에서 사랑스런 영혼으로' [포토]
'어느날' 천우희 '봄을 알리는 새하얀 드레스' [포토]
하정우 “제게 선택지 없어”… 대통령 결정하면 부산 출마한다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