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제문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딸' 정소민 '발걸음도 예쁘게'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보기만해도 예쁜 새하얀 드레스' [포토]
'아빠는딸' 정소민 '20대 초반 버금가는 동안 비주얼' [포토]
'아빠는딸' 강기영 이미도 윤제문 '실제 회사 동료처럼' [포토]
'아빠는딸' 허가윤 정소민 도희 '사랑스러운 여고생 3인방'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