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하니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이클립스(Eclipse)'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한 EXID를 '일식'과 '월식'으로 표현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ID '완벽한 4인조 무대 보여드릴게요' [포토 종합]
EXID 쇼케이스 하니 '남성들의 취향 저격' [포토]
EXID 쇼케이스 하니 '출구 없는 매력' [포토]
EXID 쇼케이스 LE '안무도 느낌있게' [포토]
EXID 쇼케이스 하니 '매혹적인 눈빛' [포토]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화명생태공원 튤립 7만 송이 ‘활짝’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