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2시 29분께 부산 금정구 도시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당시 차량 뒤를 달리던 운전자가 엔진룸 하부에서 화염이 치솟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3분 만에 불을 껐지만, 차량은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오는 7일 오전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손희문 기자 moonsl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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