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영국 BBC가 선정한 세계 10대 이색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1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개최됐다. 입수 본행사에서는 수천 명의 참가자가 차가운 겨울 바다에 한꺼번에 뛰어드는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했다.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해운대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1988년 서울올림픽 기념행사로 처음 열린 이후 올해로 39회째를 맞았다.
북극곰축제는 수영 동호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전시 행사와 본 행사, 체험 행사 등에도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식전행사로 부울경바다수영협회가 주관한 1km 동행 수영이 진행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참가자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입수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참가자들이 친환경 컬러 파우더를 공중에 뿌리며 바다로 뛰어드는 ‘컬러풀 다이브’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참가자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BNK부산은행 수영동호회 참가자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차가운 겨울바다에 뛰어든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참가자들이 싸이버거의 축하공연을 보며 입수 전 몸을 풀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바다수영 동호회 ‘프리핀’ 회원들이 독도 사랑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정종회 기자 jjh@
북극곰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가마 레이스 경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북극곰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러닝 레이스 경기를 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참가자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입수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 이재찬 기자 chan@ ,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