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1동 새마을부녀회, 라면 50박스 기탁

입력 : 2026-01-27 16: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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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주민센터(동장 노진숙)는 27일 부암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순덕)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순덕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통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진숙 1동장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주민 모두가 온기 넘치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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