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진행사진. 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지난달 25일 비전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I-Brand 열정+학기제 결과공유회 및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Brand 열정+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진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필름&디지털 촬영 △토마토 활용 클렌징 제품 개발 △AI 창작 뮤지컬 촬영 △전통 3D 액세서리 제작 △경성대 야구부 브랜딩 △청년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연극 무대 제작 △부산 외식 가이드북 제작 △자율주행 이동 로봇 구현 △부산 도서관 가이드북 제작 △텍스트 힙 독서 프로그램 진행 △2D 광고 애니메이션 제작을 주제로 총 12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프로젝트 활동의 마지막에는 결과공유회, 우수 활동팀 심사 및 시상, 성과물 전시 등이 운영됐다. 현재 경성대학교 건학기념관 1층에서 학생들의 프로젝트 성과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경성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이 대학 생활 속에서 ‘나다운 나’, 즉 ‘I-Brand’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과 진로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영 bbang16@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