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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지역별 요금제를 산업용에 우선 적용해 조속히 도입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지역별 차등 요금제가 결합할 것으로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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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공장을)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업체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멀리 있다"면서 "지역별 요금제가 도입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요금을 적용받아 지금보다 조금 더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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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단위 행정통합을 추진하기 위한 관련 법안 심사가 국회에서 본격화됐지만, 지방 권한 이양과 특례 조항 수용 범위를 두고 정부와 지자체, 정치권 사이의 합의가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핵심 특례 조항에 대해 불수용 입장을 유지하는 상황에서도 여권은 행정통합 법안 처리 속도를 강조하고 있어 졸속 처리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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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동서를 잇는 대동맥으로 기대를 모은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7년 간의 공사 끝에 10일 개통했다. 개통 첫날 만덕에서 센텀까지 10분도 채 걸리지 않으며 동서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됐으나, 진출입부에서는 개통 전 우려됐던 교통 혼잡이 현실화되며 사고 직전의 아슬한 모습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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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제한하는 ‘6·27 대책’이 나온 직후 7개월간 2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채권 매각 대금이 서울 아파트 매입 자금으로 유입됐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로 흘러 들어간 돈만 1조 원에 육박했는데, 결국 주식 시장 호황의 수혜는 강남 부동산이 본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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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조성진, 김선욱 등 한국 피아노계의 슈퍼스타를 부산 무대에서 만난다. 클래식부산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클래식 파크 콘서트’에 이어 북항의 랜드마크 부지에선 야외 오페라 ‘카르멘’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클래식 초보를 위한 ‘해설 음악회’와 부산콘서트홀의 명물 파이프 오르간을 집중 감상할 ‘오르간 위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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