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의과대학 정원 확대 규모가 발표됐습니다. 부산지역 68명 등 부울경 지역 121명(2028학년도 기준)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613명이 늘었습니다. 필수의료 공백과 지역의료 붕괴 첫발을 기대해 봅니다.
|
|
|
|
교육부는 지난 13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다. 부산 지역에서는 부산대학교가 기존 125명에서 163명으로 가장 많은 38명이 늘어났다. 인제대학교는 112명(+19명), 고신대학교는 85명(+9명)으로 각각 정원이 상향됐다.
|
|
|
|
|
부산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가 여당발 조기 행정통합에 맞서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이하 초광역경제동맹)’ 강화에 나선다. 행정통합과 경제협력을 투 트랙으로 추진하며, 중앙 주도가 아닌 지역 주도의 경제협력으로 힘을 비축해 ‘통합의 페이스’를 지켜낸다는 게 부울경 집행부의 전략이다.
|
|
|
|
|
13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 일대 주택가 곳곳은 밝은 색으로 예쁘게 단장한 건물들로 속속 변해가고 있었다. 간판을 내걸어 에어비앤비(공유숙박)로 사용되는 공간임을 알리는 건물들도 있었고, 그게 아니어도 한눈에 에어비앤비 시설이란 걸 알아볼 수 있는 주택들도 있었다.
|
|
|
|
|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이틀 전 갑작스런 사퇴 이유 중 하나로 ‘부산시장 경선’이 거론된 것과 관련, 장동혁 대표의 ‘전권’을 앞세워 복귀한 이 위원장이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지 주목된다.
|
|
|
|
|
최근 운전면허증을 지자체에 반납한 뒤 시내버스로 음악 강습에 참여하는 박 모(70·해운대구) 씨는 지난달 해운대구에서 버스를 타려다 승차를 거부 당했다. 박 씨가 들고 탄 통기타가 부산 시내버스 탑승 규정을 어겼기 때문이다. 박 씨는 “도시철도를 이용하기엔 거리가 먼데 매번 택시를 탈 수는 없지 않느냐”고 당혹감을 내비쳤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
|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만족해요
아쉬워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나의 의견 전송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