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결국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을 폐기할 방침입니다. 불과 한 달 전 당 지도부는 “대한민국 균형 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법안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고 한 법입니다.
|
|
|
|
|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은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고, 기능은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설계돼야 한다”며 기존 법안을 폐기한 후 내용을 보완해 재발의하겠다고 밝혔다. | | | |
|
6·3 부산시장 선거 본선 경쟁이 시작되면서 국민의힘 후보인 박형준 부산시장이 표류하는 지역 현안을 두고 ‘여권 책임론’을 연일 제기하는 모습이다. 21일에는 9년째 미확정 상태인 금정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문제를 두고 이재명 정부를 직격했다.
|
|
|
|
|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시장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를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맹추격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두 후보 간 격차가 처음으로 오차 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
|
|
|
경남 진주시 CU 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노조원 사망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화물연대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총력 투쟁을 선포했다. ‘CU 투쟁 승리 및 열사 정신 계승 화물연대 투쟁본부’는 21일 오후 5시께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전국 노조원 10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앞서 20일 비노조원이 몰고 나가는 차에 깔려 숨진 노조원 A 씨를 추모하는 한편, BGF리테일과 경찰을 사고의 원인으로 규정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 | |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승강기 출입문 안전 신호등' 설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
|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만족해요
아쉬워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나의 의견 전송하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