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디홀릭 두리 하미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송년의 밤'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걸그룹 디홀릭 마마무 은가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디홀릭 화정, 건강미 넘치는 무대
[포토] 디홀릭 레나, 무대장악 압도적 '섹시미'
[포토] 디홀릭 두리, 남심 녹이는 '애교'
[포토] 디홀릭 단비, 관객 사로잡는 '매혹적 눈빛'
[포토] 한양대 언정원, 2015 '한양언론인' 김주하 선정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