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해피투게더3' 쯔위-지효, 첫인상 고백…불꽃 튀는 최측근 폭로전

    입력 : 2016-07-20 08:22:50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지효가 사나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아 ‘해피투게더3’ 접수에 나선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쯔위-지효, 왁스-홍석천, 손대식-박태윤이 출연해 절친만이 풀어놓을 수 있는 초특급 폭로전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쯔위와 지효는 대세 걸 그룹 ‘트와이스’의 이면을 속속들이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효는 “트와이스의 실세는 막내 쯔위”라며 쯔위의 실체를 고백했다. 이어 지효는 “쯔위는 사람 할 말 없게 하는 스타일”이라며 쯔위가 ‘단호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을 실감나게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쯔위도 지지 않고 지효의 살벌했던 첫인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쯔위는 첫 만남 당시 지효가 ‘센 언니’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지효는 “그런 오해 많이 받는다. 학교 다닐 때는 화장실만 가도 애들이 말을 못 붙였다. 무표정이 무섭다더라”며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지효는 ‘트와이스’ 내부 고발뿐만 아니라 JYP의 수장 박진영까지 저격해 이목을 끌었다.
     
    지효는 “(박진영의) 팔이 엄청 길어서 손 흔들고 인사 하실 때마다 되게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순수한 의도와는 상관없이 남다른 신체구조 때문에 의문의 1패를 당하게 된 박진영 때문에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
     
    한편 이날 쯔위와 지효는 “함께 샤워도 하는 사이”라고 밝히는 등 끈끈한 절친 케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해피투게더3' 제공

    김정덕 기자 orikimjd@

    <저작권자 ⓒ 부산일보 (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