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이수민, "첫 연기 도전…초심 잃지 말자고 생각"

    입력 : 2016-07-27 15:10:1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초심을 잃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있다."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출연하는 배우 이수민이 드라마에 입문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수민은 아역 연기와 단역을 제외하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식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다.
     
    이수민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항상 뒤에서 단역을 해오다가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항상 지금의 초심을 잃지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촬영 현장이 항상 즐겁고 선배님들이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캐릭터와 자신도 닮았다고. 극 중 고상식(지진희)의 외동딸로, 예쁘장한 외모와 상반되게 성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당돌한 소녀 고예지를 연기하는 이수민은 "나와 비슷하다"며 "자신에 대한 가치관이 뚜렷하다. 잘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있게 그려가는 힐링 로맨스드라마다.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강민지 기자
     
    김두연 기자 myajk21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