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데브시스터즈, 2Q 영업손실 31억…전년比 211.1% 줄어

    입력 : 2016-08-05 16:04:08 수정 : 2016-08-05 16:18:23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모바일게임사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전년동기 대비 211.1% 감소한 30억7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4% 줄어든 24억9천600만원로 집계됐으며, 당기순손실 또한 332.1% 축소된 18억3천900만원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60.7% 감소한 51억6천400만원을 기록했으며, 이익부문은 모두 적자전환했다. 
     

    이 같은 실적악화는 이 회사의 대표작이자 단일 타이틀인 '쿠키런'의 자연감소와 후속 타이틀 미출시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쿠키런'은 2013년 4월 출시됐다.
      
    실제 2분기 기준 데브시스터즈의 국내게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4% 줄어든 1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해외 역시 49.3% 축소된 6억원의 매출을 내는 데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쿠키런' IP 사업에 따른 상품매출도 59.5% 감소한 2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현재 대표게임 '쿠키런'의 후속작인 '쿠키런2'를 개발중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