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택시' 이혜경, "배우 선언한 딸 황소희 금수저 맞다"

    입력 : 2016-10-05 08:48:52 수정 : 2016-10-05 08:49:2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디자이너 이혜경이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황소희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강주은과 이혜경이 출연했다.
     
    이혜경은 이 날 "딸이 이대 법대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우를 하겠다고 했다"며 "이제는 앉아서 공부하는 게 너무 싫다더라. 연기가 맞다고 하더라. 자기가 맞는 일이라고 해서 크게 걱정을 안했다"고 말했다.
     
    또 황소희의 금수저 논란에 대해서는 "금수저 맞다"고 답했다. 이어 "가끔 딸이 '엄마 우리 이렇게 돈 막 써도 되냐'고 물어볼 때도 있다"고 전했다. 
     
    이혜경은 "잘 살아서 펑펑 쓰는게 아니라 내가 좀 쓰자는 주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택시' 캡처
     
    김견희 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