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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차 얼굴 드러내는 장시호, 18살 때 수더분한 인상과는 딴판

    입력 : 2016-11-21 07:48:40 수정 : 2016-11-22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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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이모인 최순실 씨와 함께 국정을 농단한 장시호 씨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장 씨는 지난 18일 긴급체포된 뒤 검찰의 조사를 통해 2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지난 19일 새벽, 20일 새벽, 21일 새벽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뒤 검찰을 나서 구치소로 향하는 장 씨의 모습이다. 꽁꽁 싸매고 얼굴을 드러내지 않던 초기와 달리 21일 새벽에는 무장해제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SBS가 며칠 전 18살 때의 장 씨 얼굴을 공개했는데 현재의 날카로운 얼굴과 달리 수더분한 인상이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그녀의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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