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11월 26일 촛불집회…안치환·노브레인, 광화문 현장 찾는다

    입력 : 2016-11-26 17:35:06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광화문.사진=박찬하 인턴 기자

    가수 안치환과 노브레인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5차 촛불집회에 참석해 공연을 펼친다.
     
    안치환은 이날 오후 7시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는 최근 박 대통령을 향한 비판과 성찰을 담은 신곡 '권력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을 발표했다.
     
    밴드 노브레인은 오후 10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들은 지난 17일 새 앨범 '20'을 발매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DJ DOC의 공연은 결국 취소됐다. DJ DOC는 25일 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태와 박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담은 '수취인분명'을 공개했으나 가사가 '여성혐오(여혐)'를 자극한다는 지적이 일었다.
     
    이날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예상 20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2일 집회에는 이승환·조피디, 19일에는 전인권·가리온 등이 나와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