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295명 출석, 여당 5명 불참(속보)
첫 재판 앞둔 최순실, '판사 출신' 최광휴 변호사 추가 선임
친박 조원진 "朴대통령 탄핵 근거가 도대체 뭐냐"
청와대 "朴 대통령, 세월호 구명조끼 발언만 부각돼 오해 유발"
'박근혜 탄핵 표결' 경찰 통제로 마비된 교통 [포토]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6일(음 2월 19일)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사직야구장 쓰레기 수거 르포] 1000만 관중 시대? “산더미 쓰레기는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