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변호인단인 이중환 변호사 등은 16일 오후 3시30분쯤 헌법재판소에서 "세월호 사고는 불행하나 박 대통령이 생명권을 침해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대통령의 직접적인 책임은 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박대통령은 헌재 첫 변론기일에 출석이 어렵다"고 전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랑' 최민호 '꽃미남의 꽃미소' [포토]
'화랑' 박형식 '샤프함 그 자체' [포토]
'패신저스'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렛 "첫 내한 정말 들뜨고 기쁘다"
'화랑' 박서준 '스트라이프 코트로 더 멋있게' [포토]
넥슨표 게임 전체 일정을 한 눈에…'넥슨달력' 서비스 오픈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만덕~센텀 공사 인근 지반 침하… 내성지하차도 전면 통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 구청장 후보 12곳 윤곽, 국힘 중·금정·강서·수영구 단수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