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역적' 동시간대 2위로 출발…'피고인' 뛰어넘을까

    입력 : 2017-01-31 10:10:59 수정 : 2017-01-31 10:11:2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역적 김상중. MBC 방송화면 캡처

    MBC 새 드라마 '역적'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은 전국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역적' 첫 회에서는 백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홍길동(윤균상)과 폭군 연산(김지석)의 대립, 그들을 둘러싼 장녹수(이하늬)와 갈등의 연인 송가령(채수빈)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또 아모개(김상중)이 아들 홍길동(윤균상)이 아기장수인 걸 알고 홍길동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드라마 '피고인'은 시청률 12.8%, KBS2 '화랑'은 6.9%를 나타냈다. '역적' 2회는 31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남유정 기자 seasons@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