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세월호 미수습자 선내수색 개시…4시간 반여 만에 유류품 18점 나와

    입력 : 2017-04-18 19:54:53 수정 : 2017-04-18 19:56:4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세월호 미수습자 선내수색. 해양수산부 제공

    세월호 선내수색에서 수색을 시작한 지 4시간30분만에 18점의 유류품이 나왔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18일 오후 5시30분께 이날의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좌현 수색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안전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야간작업은 하지 않고, 19일 수색을 재개할 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선내 수색에서는 슬리퍼 8족과 운동화 1족 등 총 신발 9점, 캐리어 2개와 백팩 2개 등 가방 4개가 수거됐다.

    이 외에도 청바지, 트레이닝 바지, 학생용 넥타이, 세면도구가 들어있는 손가방, 구명조끼도 1점씩 나왔다.
     
    그 동안 인양 과정에서 나온 108점을 더하면 유류품은 모두 126점으로 늘어나게 됐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