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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소, "위메이드 상장폐지 가능성 없다…5월2일 거래 재개"

    입력 : 2017-04-28 17:38:21 수정 : 2017-04-28 17: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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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회사분할 결정을 내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키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 주식 매매거래는 내달 2일부터 재개된다.
     
    앞서 위메이드는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인 '미르의전설' 관련 사업을 분할, 신설회사 '전기아이피'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었다. 회사의 중심이 되는 사업을 신규 법인으로 이전키로 결정한 것.
     
    이에 코스닥시장본부는 위메이드의 상장사 지위 유지에 대한 검토를 위해 이 회사 주식거래를 정지시켰었다.
     
    류세나 기자 crea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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