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승재 이상형 지목 "말 잘하는 오빠 좋아"

    입력 : 2017-05-21 18:04:0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가 승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랑하기 좋은 날’이라는 부제가 그려졌다.
      
    이날 기태영은 딸 로희에게 “어떤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냐”며 대박이의 사진을 보여줬다. 로희는 좋다고 했지만 기태영은 누나들이 너무 많다고 걱정한 후 서준, 서언이의 사진을 건넸다.
         
    마지막으로 기태영은 로희에게 승재 사진을 보여주며 “이 오빠는 누구지? 이 오빠는 승재 오빠”라며 “말 아주 잘하는 오빤데. 이런 스타일은 어때?”라고 물었다. 로희는 “좋아”라고 답했다.
       
    또 기태영이 “4명 중에 누가 왔으면 좋겠어?”라고 묻자 로희는 승재를 선택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