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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손편지로 해체 발표..."5월 앨범이 마지막"

    입력 : 2017-05-23 12:38:39 수정 : 2017-05-23 1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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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타가 데뷔 7년 만에 해체한다. 사진-부산일보 DB

    걸그룹 씨스타가 7년 만에 해체한다.
     
    씨스타의 멤버 효린, 보라, 소유, 다솜은 23일 팬카페에 직접 쓴 손편지를 올리며 해체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도 이날 "5월 말 마지막 앨범 발표 이후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씨스타는 6월 초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향후 멤버들 각자의 전속계약은 논의 중이다.
     
    이로써 '여름 음원 깡패' 씨스타는 31일 발매하는 싱글 앨범을 끝으로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김상혁 기자 sunny10@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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