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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 K7' 출신 나율, 신보 '시작은 설레임' 발매

    입력 : 2017-06-18 23:50:30 수정 : 2017-06-18 23: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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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 K7 출신 나율이 신보 시작은 설레임을 발매한다. 제이지스타 제공

    가수 나율(NAYUL)이 자작곡 '시작은 설레임'을 공개했다.
     
    나율은 1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시작은 설레임'을 발매, 2년 만에 신보를 선보였다.
     
    이 곡은 가벼운 비트를 그루브있게 표현한 멜로디에 '아메리카노 같은 지루한 일상에서 라떼같은 일이 일어난 것 같아' 등의 설렘 가득한 가사를 담았다.
     
    나율은 '슈퍼스타 K7'에서 길민지란 이름으로 출연해 지난 2015년 자작곡 '쏠로의 봄'으로 데뷔했다. 그는 MBC '위대한 탄생'의 파이널곡 배수정의 '두근두근 콩닥콩닥', KBS2 '마음의 소리' OST인 박정현의 '딱 좋아' 등 작사 작곡에 꾸준히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 활동도 펼쳤다.
     
    나율은 '시작은 설레임'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남유정 기자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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