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문재인 대통령, 6일 취임 후 첫 러시아 방문…푸틴과 정상회담

    입력 : 2017-09-01 12:27:01 수정 : 2017-09-01 12:27:1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제3차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주요 협정·MOU 서명식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한-러 정상회담에서는 극동 개발을 포함한 양국 간 실질협력 증진방안 및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7일에는 동방경제포럼 전체 세션에 참석해 정부의 동북아를 포함한 유라시아 지역 국가와의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신북방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 대변인은 "이번 첫 러시아 방문은 한·러 정상간 우호·신뢰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우리의 신북방정책 추진을 위한 관련국 협조 등 대외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