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서영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타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타투' 윤주희, 수줍은 미소
[포토] 송일국, '타투' 연쇄 살인범 맡았다
김창렬, "때릴만한 용기 없다...적법한 절차 따를 것" (전문)
게임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사는 방법 "'우리는 한 팀' 잊지 말아야"
광운대 김도영 교수, 한국신뢰성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6일 금요일(음력 11월 28일)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70대 이상 셋 중 한 명은 '황반변성', 치료 늦으면 실명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