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윤주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타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송일국, '타투' 연쇄 살인범 맡았다
김창렬, "때릴만한 용기 없다...적법한 절차 따를 것" (전문)
게임 개발자와 마케터가 함께 사는 방법 "'우리는 한 팀' 잊지 말아야"
광운대 김도영 교수, 한국신뢰성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
감동 애니로 태어난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왕자', 23일 개봉 확정
부산 아파트 일대 멧돼지 출몰… 주민·경비원 2명 부상
홍콩 화재 생존자가 전한 참상…'집이라는 연옥에 갇혀 무기력'
금정산 국립공원, 전국 첫 ‘도심형 국립공원’ 지정 완료
‘늙지 않는 몸’은 없다, ‘잘 늙는 몸’이 있을 뿐
초등생 딸 수련회 배웅하던 40대 부부, 아랫집 남성 흉기 난동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