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박시후가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OCN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동네의 영웅'은 취업준비생, 아르바이트생, 생계형 가장 등 공감 코드를 겸비한 인물로 분해 이 시대의 자화상을 담아낸 오리지널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네의 영웅' 유리, "첫 촬영 장면은 박시후와의 키스신"
위메이드, 자체개발 RPG '소울앤스톤' 1월28일 정식 론칭
'괴물투수' 로저스, 한화 스프링캠프 합류
[포토]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 '동네의 영웅' 주역들
'동네의 영웅' 조성하, "그동안 보여드린적 없는 코믹 연기 많다"
패닉 빠진 투자자들 “전국민 거지 프로젝트인가” 하소연
한화오션 하청노조 불법농성 장기화에 구성원들이 뿔났다
세계은행 부총재에 엄우종 전 ADB사무총장…두 번째 한국인 선임
올해 부산 외국인 관광객 9월까지 393만 명… 카드 소비액 1조 원 돌파
국세청장 후보자에 부산 출신 안덕수 지명…조사국장 두루 거친 정통 세무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