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순정'의 배우 박용우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정'은 냉철하고 까칠한 라디오 DJ 형준(박용우)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순정' 박용우, 남다른 '배우 비주얼'
[포토] '순정' 박용우, 훈훈한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까칠한 DJ의 거친매력'
[포토] 박용우 "'순정' 아주 귀한 단어"
[포토] '순정' 박용우, 부드러운 미소
‘버스 연장·드론쇼’… BTS 부산 공연에 기초지자체도 분주
5년 동안 전 세계 달군 브레나… ‘이스포츠 성지’ 부산 이끌었다
양산시장 후보 TV 토론…메가시티·부산대 공대 놓고 충돌
이 대통령 부부, 김해 외동시장 깜짝 방문…청와대 '민생경기 점검'
부산 미분양주택 4900호…한달 전보다 138호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