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대우증권과 100억원 규모(1천567주)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월26일부터 8월25일까지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신하균, 힘 넘쳐서 제압이 안된다"
리니지 마법인형 피규어, 2차 온라인 판매물량도 '매진'
'피리부는 사나이' 유준상, "앵커 역할 위해 백지연 아나운서 개인레슨 받아"
보이스퍼 김강산, 데뷔 전부터 팬덤 잡았다
3살 맞은 '크리티카 온라인', '3-3-3' 파티 연다
패닉 빠진 투자자들 “전국민 거지 프로젝트인가” 하소연
국세청장 후보자에 부산 출신 안덕수 지명…조사국장 두루 거친 정통 세무관료
한화오션 하청노조 불법농성 장기화에 구성원들이 뿔났다
경남정보대, 낭만커피연구소와 커피머신 엔지니어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
북구 금곡동 지사협, 세대 공감 나눔 축제 ‘금곡동 행복마켓’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