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의 호야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야' 남주-초롱, '에이핑크 대표로 왔어요~'
[포토] 강남, '히야 응원 왔어요'
[포토] '히야' 윤하, 상큼한 손인사
[포토] '히야' 최강희, 돋보이는 '방부제미모'
[내년 예산안] 가덕신공항 6890억 원 등 부산시 역점사업 반영
[내년예산안] 월 5만~6만원으로 대중교통 20만원 어치 탄다
보이스피싱 조직 지시로 돈 송금…부산 경찰관 사기 혐의로 기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8월 30일 토요일(음력 7월 8일)
“해수부 이전 반대” 장동혁에 화난 부산 민주, 놀란 부산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