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레이양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제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세이프키즈코리아 '엄마손 캠페인'에 입장하고 있다. '엄마손 캠페인'은 노란색 손모양 피켓 사용을 독려하는 보행안전 캠페인으로, 레이양은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플, 4인치 아이폰 공개?…오는 21일 미디어 행사 개최 확정
에이핑크, '배달의 핑순이'에서 찾아가는 팬서비스로 사랑 보답
'아는 형님' 김경식, "과거 윤정수에게 보증 서줬다"
킹(King), 신작 캐주얼게임 '블라썸블라스트사가' 국내시장 론칭
집밥 백선생2, "김국진-이종혁-장동민-정준영 네 제자 성장에 초점 맞출 것"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2일(음 1월 14일)
삼정더파크 마지막 '흰손긴팔원숭이' 우결핵 폐사…먹이비 지원은 종료
3·1절 앞두고 나온 유관순 조롱 AI 영상, 현행법상 처벌 어렵다
김해 화목동 바이오가스화시설 '전면 재검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