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남다른 비주얼'
[포토] 걸스데이 민아, '돋보이는 명품각선미'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리더에서 배우로'
[포토] 로꼬,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피스~'
[포토] 이윤미, '선글라스 너머가 상상되는 미소 활짝'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새 폰 사서 분실 신고 수법 ‘휴대폰 깡’…9억 대 불법 사금융 일당 적발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