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준면, '봄 햇살같은 미소'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남다른 비주얼'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리더에서 배우로'
[포토] 현아, '범접할 수 없는 섹시 분위기'
[포토] 이윤미, '선글라스 너머가 상상되는 미소 활짝'
[포토] 이태임, '시선끄는 우아한 미모'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홈플러스, 부산감만점 등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 '자금상황 한계… 1월 급여도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