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준면, '봄 햇살같은 미소'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남다른 비주얼'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리더에서 배우로'
[포토] 현아, '범접할 수 없는 섹시 분위기'
[포토] 이윤미, '선글라스 너머가 상상되는 미소 활짝'
[포토] 이태임, '시선끄는 우아한 미모'
부산시장 선거 숨은 조력자 주목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누가 되든 '권력 지형' 뒤흔든다
한복 가게, 목욕탕 주차장, 카센터서 한 표 행사?
전재수 “부산 위해 하정우 필요”, 박형준 “보수 대통합 앞장설 것”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7.4%… 대구·강원 가장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