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 강소라 류수영 박솔미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8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정섭감독 "'동네변호사 조들호' 기대해주세요"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박신양과의 호흡? 아직도 실감 안 나"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KBS드라마 생전 처음...어색하다"
[포토]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호탕한 웃음'
[포토]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지적인 매력'
두스타 진해성, "홍대에서 트로트로 버스킹 하기도"
류준열, '운빨로맨스' 남주인공 확정...황정음과 '로맨스 호흡'
분홍 셔츠 입은 박 전 대통령, 대구서 투표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해주시길'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이 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46.0%… 사전투표율 23.5% 반영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