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사업운영본부장 조병춘<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누가 되든 '권력 지형' 뒤흔든다
포지션 오기, KBO 올스타전 3일부터 재투표
부전~마산 복선전철, 이번엔 궤도 시공오류…재시공해야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3일(음 4월 18일)
전재수 “부산 위해 하정우 필요”, 박형준 “보수 대통합 앞장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