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포토] '부산행' 안소희, '돋보이는 매력적 비주얼'
[포토] '부산행' 공유, '촬영장서 감염자들 정말 무서웠어' 폭소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포토] '부산행' 최우식, '훈훈한 비주얼'
[포토] '부산행' 안소희, '제작보고회 밝히는 상큼 매력'
[포토] '부산행' 마동석, '마요미 인사드려요'
[포토] '부산행' 김의성-연상호, '부축 받으며 등장'
[포토] '부산행' 안소희, '톡톡 튀는 매력'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이란, 호르무즈해협 봉쇄…세계 원유 20~30% 길목 잠기나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구포대교서 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부모 자산이 만든 출발선…자녀 세대 격차 더 깊어져”